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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5-11-21 10:06
Views
10
#0. 오늘의 명언 영어 :
It is never too late to be what you might have been.
– George Eliot -당신이 되어야 할 사람이 되기에 늦은 시기란 없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네이버, 중국·홍콩 판매자 입점 제한 완화
네이버가 중국·홍콩 판매자의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일부 허용한다. 가품 위험으로 제한해 온 패션·잡화, 의류, 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를 조건부로 개방하는 방식이다. 판매 이력·재고 인증 등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경우에만 예외 입점이 가능하며, 출산·육아와 화장품 일부 카테고리는 여전히 등록이 제한된다.

#2. 구글, 차세대 AI 제미나이3… 검색창에 즉시 적용하며 정면승부
구글이 신형 AI 모델 ‘제미나이3’를 출시하며 출시 첫날부터 검색창에 AI 모드를 적용하는 강수를 뒀다. 미국에서 먼저 제공되며 기존 검색 광고 잠식 우려보다 AI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은 행보다. 구글은 자동 작업 수행 도구 ‘안티그래비티’도 함께 공개하며 AI 에이전트 시대를 본격화했다.

#3. 카카오톡, 조용히 보내기 도입
카카오톡이 상대방에게 알림 없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용히 보내기’를 도입했다.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도 부담 없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한 기능으로, 수신자는 배지 카운트와 안읽음 표시로만 도착을 확인한다.

#4. 네이버 지도·예약, 지역 따라 가치 달랐다
연구 결과 수도권 플레이스 사업자는 교통 혼잡과 유동 인구로 지도·길찾기 노출을 3.87배 더 중요하게 평가했다. 반면 비수도권 플레이스 사업자는 예약 기능 의존도가 2.62배 높아 지역별 핵심 니즈가 다르게 나타났다. 스마트스토어도 비수도권 판매자가 간편결제·가격비교·빠른정산 기능을 더 가치 있게 인식했다.

#5. 쿠팡이츠, 편의점 품고 퀵커머스 본격 질주
쿠팡이츠가 GS25에 이어 CU까지 입점시키며 편의점 빅2를 모두 확보했다. ‘장보기·쇼핑’으로 리브랜딩 한 뒤 수도권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퀵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편의점을 즉시배송 거점으로 활용해 배송 품질을 높이는 전략이다. 배민과 퀵커머스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6. 지역축제 참여 영향력 1위는 TV 광고
코바코 조사에 따르면 지역축제 참여에 가장 영향력 있는 광고는 TV 광고로 29.2%를 기록했다. 검색·배너(21.9%), SNS(18.9%), 유튜브(16.4%)가 뒤를 이었다. 대표 축제로는 ‘보령머드축제’가 1위를 차지했다. 방문 고려 요인은 접근성이 48.8%로 가장 높아 접근 편의를 강조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7. AI 업계, 광고 기반 수익모델로 다각화 시동
AI 서비스가 구독·종량제를 넘어 광고 기반 수익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오픈AI는 챗GPT 내 광고 도입 가능성을 공식 언급하며 커머스 연계까지 염두에 둔 새로운 검색 여정을 예고했다. 코딩 AI 분야에선 개발자 입력 내용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며 클릭·노출·액션당 과금 방식도 도입된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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