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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트렌드

2025년 11월 24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5-11-24 19:47
Views
13
#0. 오늘의 명언 영어 :
The difference between a stumbling block and a stepping stone is how high you raise your foot.- Benny Lewis -걸려 넘어지는 돌부리가 될 지 밟고 지나갈 디딤돌이 될 지는 당신이 발을 얼마나 높이 드느냐에 달렸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구글, AI 모드 광고 테스트 시작
구글이 제미나이 기반 AI 모드 검색 결과에 ‘스폰서 링크’ 형태의 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AI 서비스 수익화 필요성이 커지며 광고 도입은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온다. 오픈AI도 챗GPT 광고 도입 준비에 나서며 AI 검색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 공정위, 온라인 광고대행업체 8곳 수사 의뢰
공정위가 허위 보장·사칭·환불 거부 등 불법행위가 반복된 온라인 광고대행업체 8곳을 수사 의뢰했다. 일부는 동일 대표가 여러 업체를 운영한 정황도 확인됐다. TF 출범 후 1년간 총 33곳이 수사 의뢰됐으며, 공정위는 자영업자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3. 구글, AI 이미지 생성 나노 바나나 프로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3 기반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를 출시했다. 텍스트를 여러 언어로 자연스럽게 변환하고, 실시간 정보 기반 시각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디자인·폰트에 맞춘 한글 치환 기능도 강화됐다. 최대 14장·5인 인물 편집, 낮·밤 변환 등 고급 편집이 가능하다.

#4. C셀러 시대 본격화… 국내 판매자 경쟁 압박
쿠팡·네이버가 중국 셀러 입점을 확대하며 C커머스 경쟁이 국내 플랫폼으로 번지고 있다. 쿠팡은 중국 배송대행사와 연계한 로켓그로스 패스트트랙을 열고, 네이버도 일부 민감 카테고리 입점을 조건부 허용한다. 중국 판매자의 원가 경쟁력으로 국내 셀러는 수익성 압박이 커질 전망이다.

#5. 로블록스, 막힌 광고 수익… 개발자·광고주 모두 외면
1억 5천만 유저를 가진 로블록스가 광고 매출 확대에 실패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낮은 광고 수익성과 게임 경험 훼손을 이유로 광고 삽입을 기피하고, 광고주들도 어린 이용자 비중과 데이터 부족으로 투자를 꺼리고 있다. 실제로 일부 게임은 1000회 조회당 광고비는 55센트 수준에 불과했다.

#6. 올리브영, 미국에 1호점 연다
올리브영이 내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첫 매장을 연다. 패션·뷰티 핵심 상권에 집중해 현지 MZ세대를 공략하는 전략이다. 400여 K뷰티 브랜드 중심의 ‘K뷰티 쇼케이스’ 매장으로 구성되며 미국 물류센터 등 인프라도 구축 중이다. 이번 진출은 K뷰티 공동 플랫폼 구축이라는 산업적 의미도 크다.

#7. 신세계 통합 멤버십 2년 만에 종료… 유통업계 멤버십 전략 재조정
신세계그룹이 멤버십 ‘신세계유니버스클럽’을 2년 만에 종료한다. 높은 유지 비용과 혜택 축소로 체감 가치가 낮아진 영향이다. 반면 쿠팡·네이버는 멤버십을 성장 핵심축으로 삼아 락인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데이터 기반의 ‘생활 구독 플랫폼’으로 전략 전환이 불가피해졌다는 평가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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