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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트렌드

2025년 12월 24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5-12-26 15:53
Views
15
#0. 오늘의 명언 영어 :
If you judge people, you have no time to love them.- Mother Teresa -만약 당신이 다른 이들을 평가할 생각만 한다면, 당신 에게는 그들을 사랑할 시간이 없게 될 것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외국인 지갑을 ‘한국 리테일 성장동력’으로 보는 흐름이 더 선명해졌어. 편의점·백화점·면세 등 유통 전반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 같은 결제수단, 관광객 전용 혜택, 쇼핑 동선 최적화로 “방문객을 매출로 바꾸는” 설계가 강화됨.

#2. 네이버페이가 연말 ‘결제 유인(포인트/적립)’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결제수단 자체가 마케팅 채널이 되는 장면이 또렷해졌어. 오늘(12/24)부터 시작되는 연말 감사제 구간(12/2412/31)과, 12/2412/25에 맞춘 케이크 혜택처럼 “기간·카테고리·미션”으로 구매를 조각내는 방식이 눈에 띔.

#3. 크리에이터/퍼블리셔 쪽은 ‘현금흐름 체크’가 오늘 포인트야. 네이버 애드포스트 공지에 따르면 개인회원 정기 수입 지급일이 12/24로 안내돼 있어, 연말 콘텐츠 제작/집행 계획이 있다면 정산 타이밍까지 같이 맞추는 게 좋아 보여임.

#4. 광고비를 ‘많이 쓰는 것’보다 ‘재고·수익성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례가 나왔어. 린나이가 광고비를 크게 늘렸지만 재고 부담과 수익성 압박이 함께 언급되면서, 캠페인 목표를 매출이 아니라 “재고 회전/마진/재구매”까지 끌고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김.

#5. 보험도 ‘선물’로 포지셔닝하면 콘텐츠가 된다, 라는 방향성이 확인됐어. 삼성화재 ‘보험 선물하기’ 캠페인이 디지털 광고 시상식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소식은, 무형 상품일수록 “새로운 사용 맥락(선물/배려/경험)”을 만들어야 확산이 된다는 걸 다시 보여줌.

#6. 여행 마케팅은 ‘캐릭터 IP’가 계속 강해지고 있어. 호텔스컴바인이 맥스X벨리곰 컬래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할인/혜택만이 아니라 “캐릭터로 감정선(연말·여행의 설렘)”을 먼저 만들고 참여를 붙이는 전형적인 소셜 확산형 구성이 보임.

#7. 오프라인은 연말을 ‘사은행사’로 단단히 묶고, 짧은 기간에 트래픽을 모으는 전술이 계속된다. 마리오아울렛도 12/24~12/28 일정의 연말 사은행사를 걸어두면서, “지금 안 사면 손해” 프레임으로 방문 동기를 만드는 흐름이 확인됨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