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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5-12-30 17:49
Views
13
#0. 오늘의 명언 영어 :
Why judge when it’s only a matter of perception.- Haresh Sippy -모든 것은 인식의 차이일 뿐인데 왜 평가하려 드는가.(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이 ‘보상’보다 ‘판촉 쿠폰’처럼 보인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음.
1인당 5만 원 상당 이용권을 준다고 했지만 실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금액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브랜드 신뢰 회복보다 역풍 관리가 더 중요해진 국면

#2. ‘주인 없는 라이브커머스’가 규제 사각지대라는 문제 제기
판매자는 흐리고 솔루션만 제공하는 구조에서 소비자 피해가 생겨도 책임 소재가 애매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플랫폼/대행/셀러 모두 운영 구조를 더 투명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있음.

#3. 벤츠의 전기차 배터리 ‘허위·과장 광고’ 의혹에 대한 공정위 제재 결과가 임박.
친환경·성능 메시지가 강한 카테고리일수록 “표현의 수위”가 곧 리스크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캠페인 카피보다 근거자료(테스트 조건/범위/수치)를 먼저 준비하는 흐름이 더 강해질 가능성이 큼

#4. 무신사 트레이딩,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클라(TEKLA)’를 국내 공식 유통
패션 중심 포트폴리오를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움직임이라, 2026년엔 “의류만 파는 플랫폼”이 아니라 홈·리빙까지 취향을 묶어 파는 커머스가 더 강해질 신호

#5. 원스토어가 ‘연말정산’ 콘셉트로 쿠폰팩 이벤트를 진행
이용자 투표를 트리거로 쿠폰팩을 제공하고, 원스토리에서도 무료/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묶어 “참여 → 혜택 → 체류” 흐름을 만드는 전형적인 연말 리텐션 설계가 눈에 띔.

#6. 신세계백화점이 버추얼 밴드 ‘스코시즘’ 겨울 팝업을 강남점에서 단독 운영.
연말연시엔 ‘굿즈/경험/사진’이 구매 전환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오프라인은 이제 매장보다 콘텐츠 채널로 설계되는 흐름이 계속 강화되는 분위기

#7. SEO·광고·콘텐츠·리타게팅을 ‘따로’가 아니라 ‘한 덩어리’로 굴리는 통합형 마케팅 운영(일명 ‘마케팅 머신’)
채널별 최적화보다 “같은 데이터로 한 번에 돌리는 운영”이 강조되면서, 내년에는 성과관리도 캠페인 단위가 아니라 전체 퍼널 단위로 보는 경향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