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

INSIGHT

유통 트렌드

2026년 1월 5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1-05 09:58
Views
9
#0. 오늘의 명언 영어 :
Easy to judge the mistakes of others, difficult to recognize our own mistakes.다른 이들의 실수를 평가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숏폼은 ‘재미’에서 ‘구매 전환’으로 완전히 넘어가는 중
네이버·카카오·당근 등 국내 플랫폼들이 숏폼을 전면에 깔기 시작하면서, “체류시간을 얼마나 오래 붙잡고 → 구매/방문으로 얼마나 전환시키느냐”가 광고 경쟁의 핵심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인플루언서 중심에서 일반 사용자 리뷰형 숏폼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AI가 제작·유통까지 바꾸면서 숏폼 광고는 더 쉽게, 더 많이, 더 빠르게 확장되는 흐름이다.

#2.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 ‘신뢰’가 퍼포먼스 마케팅의 바닥을 흔든다
민관 합동 조사단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데, 공격 규모(일 최대 수백만 건 수준)와 저장·유통 가능성까지 포함해 수법을 집중 분석하는 분위기다. 이런 사건은 단순 보안 이슈를 넘어, 리텐션·재구매·멤버십 충성도를 버티게 하는 ‘브랜드 신뢰’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CRM/리마케팅 운영도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으로 가는 게 안전하다.

#3. 오프라인 대형마트 ‘낙폭’이 커질수록, 프로모션은 더 ‘채널 통합형’으로 간다
지난해 11월 대형마트 소매판매액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라인 장보기 확산과 오프라인 점포 이슈 등이 겹치면서, 유통사들은 가격·행사만으로는 부족해지고 앱/멤버십/콘텐츠/리테일미디어를 한 번에 엮는 형태로 마케팅을 더 강하게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4.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새해 첫 세일은 ‘유튜브+쿠폰+스탬프’까지 한 세트
이마트가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전개하면서, 행사 범위를 오프라인(이마트/에브리데이/노브랜드)뿐 아니라 SSG닷컴까지 확장하고, 유튜브 시청→쿠폰 제공, 스탬프 적립형 이벤트(프리퀀시)까지 묶어 체감 혜택을 키웠다. 요즘 대형 리테일 프로모션은 “가격”만이 아니라 “참여 동선(콘텐츠→앱→매장/온라인 구매)” 설계가 핵심으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5. 카카오스타일, 2026 공식 대행사 리스트 공개: ‘공식 파트너’가 리스크 관리다
카카오스타일이 2026년 기준 광고 공식 대행사 리스트를 공개했다. 플랫폼 광고는 성과도 중요하지만, 비공식 대행·운영 이슈가 터지면 계정/집행/정산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서, “공식 계약 기반 운영”을 강조하는 흐름 자체가 광고주·셀러의 운영 안정성 니즈를 보여준다.

#6. 영국, 1/5부터 ‘덜 건강한 식품·음료’ 온라인 유료광고 전면 금지 시행
영국에서 1월 5일부터 ‘덜 건강한 식품·음료’(HFSS/LHF)로 분류되는 제품은 유료 온라인 광고가 전면 금지되고, TV/온디맨드도 시간대 제한이 적용된다. 해당 업종은 퍼포먼스(유료 매체) 의존도가 높았던 만큼, 브랜드 광고의 범위/예외 규정, OOH 등 대체 채널로 예산 재배치가 빠르게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7. ‘AI 에이전트’가 미디어 세일즈/애드옵스의 표준 도구로 들어오는 중
미디어/광고 운영 쪽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려는 흐름이 더 빨라지고 있다. Boostr가 미디어 세일즈·플래닝·애드옵스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제품군을 발표했는데, 업계 전체가 “사람이 하던 운영/리포팅/트래픽킹”을 점점 에이전트에게 넘기면서, 운영 효율(시간·오류 감소)과 의사결정 속도를 경쟁력으로 삼는 방향이 뚜렷해진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