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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1-21 09:10
Views
19
#0. 오늘의 명언 영어 :
The past can’t hurt you anymore, not unless you let it. – Alan Moore -과거는 더 이상 당신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단, 당신 이 그렇게 만들지 않는 한 말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쿠팡 이용권 효과… DAU 1600만 명대 회복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으로 지급한 5만 원 구매 이용권 효과로 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반등했다. 이용권 지급 직후 DAU는 1600만 명대를 회복하며 약 40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사용 기한이 남아 있어 단기적 이용자 증가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2. 알리익스프레스 판매자 계정 해킹… 정산금 86억 원 탈취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판매자 계정이 해킹돼 약 86억 원 규모의 정산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해커는 107개 계정을 탈취했고, 이 중 83개 계좌를 자신의 계좌로 변경했다. 알리는 지연 이자를 포함해 전액 보상했으며, 보안 절차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3. 카카오, 카톡 선물하기 전면 개편… AI 추천 강화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랭킹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 랭킹탭은 급상승·카테고리·선물테마로 세분화하고, 성별·연령·가격대 필터를 강화했다. 카카오는 AI 기반 추천으로 선물 탐색부터 구매 결정까지 전 과정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4. 땡큐, 흑백요리사·두쫀쿠… 지도 앱, 맛집 플랫폼으로 진화
흑백요리사 시즌2와 두바이쫀득쿠키 유행이 맞물리며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 이용자가 늘었다. 방송 식당 리스트와 저장목록 공유가 활성화되며 지도 서비스가 길찾기를 넘어 맛집 큐레이션·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5. 호주 이어 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검토
호주에 이어 영국 정부도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사용 연령 상향, 스마트폰 이용 시간제한, 무한 스크롤 등 중독 기능 규제 등이 논의되고 있다. SNS의 유해 콘텐츠 관리 부실이 배경으로, 영국은 호주 사례를 참고해 규제 효과를 살필 계획이다.

#6. 유튜브, CTV 확산 타고 TV 광고 예산 흡수 가속
유튜브가 커넥티드TV 확산과 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TV 광고 예산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미국·영국 에이전시 다수가 CTV 광고에 유튜브를 포함할 계획이며, 실제 미국 유튜브 광고의 67%가 TV 화면에서 소비됐다. 업계는 TV 광고 예산이 유튜브로 이동하는 전환점에 근접했다고 본다.

#7. 화해, 인플루언서 콘텐츠 자산화… 브랜디드 시딩 출시
화해가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장기 협업을 지원하는 ‘브랜디드 시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유가 시딩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SNS·커머스·자사몰 등에서 2차 활용할 수 있어, 일회성 협업을 지속 가능한 마케팅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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