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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트렌드

2026년 2월 2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2-02 11:29
Views
9
#0. 오늘의 명언 영어 :
It’s okay to look back at your past. Just don’t stare.
– Benjamin Dover -당신의 과거를 잠깐 돌아 보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너무 집중해서 보지는 말아라.(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포털 다음, 카카오 떠나 업스테이지로… AI 중심 재편
카카오가 포털 다음 운영사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넘긴다. 카카오는 비핵심 포털을 정리해 카톡·AI에 집중하고, 업스테이지는 방대한 데이터와 플랫폼을 확보해 AI 고도화와 수익화를 노린다. 검색·콘텐츠 시장의 AI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2. 국민 절반, 검색 대신 AI에 묻는다… 정보 탐색 패러다임 전환
오픈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률이 과반을 넘어서며 검색 문법이 키워드에서 대화형 질문으로 바뀌고 있다. 이용자들은 포털 대신 AI를 교차 활용하며 답을 찾는다. 지식·업무 중심 탐색이 늘며 마케팅 접점도 AI 생태계로 이동 중이다.

#3. 춘절 특수 잡아라… 유통업계,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 총력
이마트 등 유통업계가 춘절 기간 최대 25만 명으로 예상되는 중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유니온페이·알리페이 연계 할인과 면세·편의점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체험형 콘텐츠와 외국인 특화 매장으로 소비 전환을 노리고 있다.

#4. 쿠팡플레이, 유료 회원에도 광고
쿠팡플레이가 와우 회원에게도 영상 광고를 적용했다. 유료·무료 간 혜택 차이가 줄었다는 불만이 커진다. 적자 지속 속 광고 확대와 스포츠·오리지널 투자 재원 확보를 노리지만, 구독 가치 훼손과 이탈 리스크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다.

#5. 리커머스, 중고 소비 주류로… 글로벌 소비 구조 변화
이베이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 10명 중 9명이 중고 상품 지출을 유지·확대할 계획이다.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성이 핵심 동력이며 Z세대·밀레니얼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중고·리퍼비시가 거래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리커머스는 브랜드와 마케팅의 핵심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6. K-뷰티, 2032년 215조 시장 전망
리서치앤마켓츠에 따르면 K-뷰티 시장은 2032년 21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연평균 7%대 성장세 속에서 디지털 유통, 클린뷰티, SNS 마케팅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현지화와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확장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7. 키즈 체험 앞세운 오프라인 유통, 체류 시간으로 승부
온라인 소비 확산 속에 유통업계가 키즈 친화형 체험 공간으로 오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점·키즈카페·게임존 등으로 매장을 재편해 체류 시간을 2~3시간까지 늘리고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가격보다 경험이 핵심 지표로 떠오르며 키즈 마케팅은 장기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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