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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2-03 08:10
Views
13
#0. 오늘의 명언 영어 :
The past can hurt, but the way I see it; you can either run from it or learn from it.- The Lion King -과거가 상처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당신은 선택할 수 는 있다. 과거로부터 도망갈지, 아니면 과거로부터 배 울지…(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11번가, 슈팅배송 무료반품 도입… 쿠팡 이탈 고객 공략
11번가가 슈팅배송에 무료 반품·교환을 적용한다. 단순 변심도 배송비를 부담하며 지연 시 보상도 강화했다. 로켓배송에 맞선 고객 편의 경쟁으로, 빠른 배송 이후 경험까지 차별화해 전환 수요를 노린다.

#2. 핫플의 저주… SNS 인기 뒤 빠른 소멸
SNS로 뜬 ‘핫플’ 매장이 낮은 재방문율과 높은 임대료 부담으로 잇따라 문을 닫고 있다.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은 화제성은 높지만 수익성은 취약하다. 일회성 방문, 카피캣 확산, 운영 역량 부족이 겹치며 유행보다 지속가능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3. 구글, 유튜브 TV에 쇼퍼블 광고 도입… 시청 중 구매 연결
구글이 유튜브 TV 광고에 쇼퍼블 CTV 광고를 출시했다. QR 코드로 상품 탐색과 구매를 즉시 연결한다. 디맨드 젠 캠페인 적용 시 전환이 평균 7% 증가했다. TV 시청을 직접 매출로 잇는 퍼포먼스 커머스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4. 챗GPT 광고 최소 계약 유연화… 수익화 속도전
오픈AI가 챗GPT 광고 베타에서 최소 계약금 20만 달러보다 낮은 조건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브랜드와 에이전시에 10만~12만 달러 수준의 예외가 적용됐다. 적자 지속 속 광고·구독 기반 수익화 전략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모습이다.

#5. 인스타그램, 친한 친구 이탈 기능 검토… 이용자 통제 강화
메타가 인스타그램 친한 친구 목록에서 스스로 빠질 수 있는 기능을 개발 중이다. 원치 않는 노출을 줄이고 관계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향후 유료 구독 기능과 함께 개인화·선택권 강화를 통한 이용자 경험 개선 전략으로 해석된다.

#6. 중고거래 앱 세대 분화… 당근은 중장년, 번개는 청년 중심
당근이 중고거래 앱 이용률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플랫폼별 이용 세대가 뚜렷이 갈렸다. 당근은 30·50대 비중이 높고, 번개장터는 10·20대 이용이 두드러졌다. 중고나라는 20·40대 중심이다. 세대별 취향·안전·커뮤니티 전략이 중고 플랫폼 경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7. 네이버, 뉴스 제휴 평가 재개… 연내 신규 매체 입점
네이버가 2년 8개월 만에 뉴스 제휴 평가를 다시 시작한다. 제휴·운영평가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연내 신규 언론사 입점을 추진한다. 뉴스 유통 기준과 입점 경쟁이 재편되며 미디어·콘텐츠 마케팅 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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