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명언 영어 :
We live, not as we wish, but as we can. – 우리가 산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대로. (케이모스트컴퍼니제공)
#1. 구글, AI 모드 한국어 출시… 복잡한 검색도 척척
구글이 차세대 AI 검색 기능 ‘AI 모드’의 한국어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제미나이 2.5 기반으로 긴 질문도 한 번에 처리하며, 제품 비교나 여행 계획처럼 복잡한 검색도 가능하다. 후속 질문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이미지·음성 기반 멀티모달 검색도 지원된다.
#2. 카카오톡, 답장 기능 사라지고 스레드 도입 예고
카카오톡이 기존 답장 기능을 없애고 ‘스레드’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스레드는 특정 메시지를 기준으로 별도 대화창을 열어 관련 대화를 정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슬랙의 기능과 유사하다. 하지만 기존 답장 기능을 선호하던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불편함이 우려된다.
#3. 디저트 넘어 패션까지 삼킨 말차 열풍
편의점, 주류, 뷰티까지 말차 열풍이 MZ세대 사이에서 전방위로 확산 중이다. GS25의 말차 제품 매출은 1년 새 50배, 무신사에선 관련 검색량이 1035% 폭증했다. 단순한 맛이 아닌 경험과 자연주의 감성이 말차를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 만든 것이다.
#4. 네이버, 우버까지 품는다
네이버가 넷플릭스, 컬리에 이어 우버 택시와도 손잡는다. 3분기 중 우버 택시 멤버십 ‘우버 원’을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연동해 혜택 범위를 넓힌다. 네이버는 이번 제휴를 통해 OTT, 신선식품, 모빌리티 등 생활 밀착형 영역에서 사용자 단골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5. 카카오, 오늘공구 연말까지 연장… 참여형 커머스 실험 본격화
카카오가 실시간 오픈채팅 기반 공동구매 서비스 ‘오늘공구’의 시범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채팅방 참여자 수 3만 7천 명, 상품 판매 13만 5천 개, 재구매율 45% 등 성과가 빠르게 나타난 덕분이다. 단순 판매를 넘어 유저 간 후기 공유, 실시간 정보 교환 등 커뮤니티적 요소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6. 무신사, 카테고리별 전문 매장 확장… 12월 ‘무신사 걸즈’ 첫 선
무신사가 카테고리 특화 전략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 오는 12월엔 여성 전용 매장 ‘무신사 걸즈’를 타임스퀘어에 오픈하고, 슈즈·모자·뷰티 전문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뷰티 부문은 PB 확대와 거래액 9.6배 성장 등 성과를 바탕으로 단독 매장도 준비 중이다.
#7.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 이용률 327% 급증
카카오톡이 메시지 삭제 가능 시간을 기존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 뒤, 하루 평균 삭제 이용 건수가 327% 증가했다. 하루 평균 71만 명이 5분 이후에도 메시지를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삭제자 노출 없이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로 표기 방식도 개선됐다.
출처: Kmost company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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