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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2-12 09:13
Views
53
#0. 오늘의 명언 영어 :
Be careful with your words. Once they are said, they can be only forgiven, not forgotten.말을 조심하라. 당신이 한 말을 용서받을 수는 있어도 그 말이 잊혀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네이버, 국내출고 표시 악용 판매자 집중 단속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에서 국내 출고로 등록해 놓고 실제로는 해외배송을 진행하는 판매 행위에 대해 강력한 제재에 나섰다. 특히 ‘오늘출발’로 표기해 빠른 배송을 기대하게 한 뒤, 재고 부족을 이유로 해외배송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소비자 불만이 누적된 데 따른 조치다.

#2. 네카오 쇼핑 AI 출격, 에이전틱 커머스 본격화
네이버·카카오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쇼핑 AI 에이전트를 상반기 공개한다. 추천 고도화로 구매 전환을 높이고 플랫폼 락인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다만 결제·개인정보 보안 체계 구축이 확산의 관건으로 지목된다.

#3. 영포티 부상, 가성비 채널의 숨은 큰손
2030 소비 위축 속 40대 ‘영포티’가 실질 구매력으로 부상했다. 다이소·올리브영·무신사 VIP로 활동하며 품질과 가심비에 지갑을 연다. 중년·효도 표현 대신 라이프스타일 존중 메시지와 신뢰 데이터 중심 설계가 전환율을 좌우한다.

#4. 춘절 특수 기대, 중국 관광객 최대 19만 명 전망
역대 최장 춘절 연휴에 중국인 방한객이 최대 19만 명으로 예상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징둥·씨트립·위챗페이와 협업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한다. 개별관광객 중심 체류형 수요 확대에 맞춘 K-뷰티·미식 체험 프로그램이 핵심 전략으로 떠오른다.

#5. 스미싱 확산에 문자 마케팅 직격탄
스미싱 피해가 늘며 소비자들이 문자·메신저 내 링크 클릭을 기피하고 있다. 평균 피해액이 810만원에 달하면서 링크 기반 이벤트와 제휴 캠페인 클릭률이 급감했다. 신뢰 하락 속 기존 성과 측정 방식이 흔들리며 홍보 전략 전환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6. 영업 중단 5개월째… 티몬 재개 안갯속
티메프 사태 이후 기업회생에 성공했지만, 티몬은 영업 재개가 5개월 넘게 지연됐다. 앱 서비스도 중단된 상태다. 결제 인프라 확보와 신뢰 회복이 지연되며 경쟁이 격화된 이커머스 시장에서 입지 축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7.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 제작 현장 AI 활용 70% 육박
코바코 조사에 따르면 광고 제작 종사자 중 회사 소속 68.8%, 프리랜서 64.2%가 제작 과정에서 AI가 실제 활용되고 있다고 인식했다. 특히 후반작업 종사자와 팀장급 이상에서 체감도가 높았다. 향후 활용 분야로는 스토리보드·카피 작성 등 기획 단계와 편집·합성 자동화가 꼽혔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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