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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트렌드

2026년 2월 23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2-23 13:33
Views
41
#0. 오늘의 명언 영어 :
Be careful what you say. You can say something hurtful in ten seconds, but ten years later, the wounds are still there.- Joel Osteen -당신이 하는 말에 신중하라. 왜냐하면 10초 정도의 상 처가 되는 말이 10년이 지난 뒤에도 그대로 상처로 남 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마진보다 접점… 기업들 초저가 뷰티 집중
5000원 이하 초저가 화장품이 빠르게 확산되며 대기업까지 뛰어들고 있다. 수익성은 낮지만 다이소 등 대형 채널을 통해 젊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향후 프리미엄 라인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브랜드 훼손 우려에 전용 세컨드 브랜드를 앞세우는 이원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2. 네이버, AI 브리핑 고도화… 이미지·즉답형 추가
네이버가 AI 브리핑에 ‘멀티출처 즉답형’과 ‘이미지형’을 추가했다. 여러 출처 핵심을 한 줄로 요약하거나, 이해를 돕는 이미지를 상단에 배치하는 방식이다. AI 도입 후 롱테일 검색이 2배 증가하는 등 검색 행태도 변화했다. 연말까지 적용 범위를 4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 중기부, 소상공인 원스톱 물류 추진
중기부가 e커머스·택배사와 연계한 소상공인 맞춤 ‘원스톱 물류’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통합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공동구매·거점 물류 연계를 지원하고, 플랫폼은 주문·관리, 택배사는 풀필먼트를 맡는 구조다. 영세 셀러의 물류비 절감과 당일·익일 배송 확대가 기대된다.

#4. 아마존, 32년 만에 매출 1위… 월마트 추월
아마존이 지난해 매출 7169억 달러로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에 올랐다. 다만 클라우드실적 영향이 컸고, 유통 매출만 보면 월마트가 앞선다. 양사는 AI 투자와 e커머스·광고 사업 확대를 놓고 경쟁 중이며, 올해 다시 순위가 바뀔 가능성도 제기된다.

#5. 상하이 달군 K패션… 역직구 2.0 본격화
K패션이 온라인 역직구를 발판으로 중국 상하이 등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역직구 판매액은 3조 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무신사 등 플랫폼은 온·오프라인을 결합해 중소 브랜드와 함께 진출하는 ‘K이커머스 2.0’ 전략으로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6. 네이버, 광고 의존 낮추고 중동·AI·커머스 전환
네이버가 검색 광고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중동 디지털 인프라, 소버린 AI, 커머스를 새 성장축으로 키운다. 사우디 슈퍼앱 구축과 금융 특화 AI ‘BOKI’ 사례를 발판으로 기술 수출을 확대하고, 쇼핑 AI 에이전트·AI탭 등 버티컬 AI로 내수 커머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7. IT 채용, AI 활용 능력이 가른다
IT업계가 채용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을 핵심 지표로 삼고 있다. 네이버는 개발자·디자이너 채용 시 AI 코딩·자동화 경험자에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대기업 공고 중 AI 활용 키워드는 전년 대비 16.8% 증가했으며, IT 업종이 80%를 차지했다. AI 네이티브 인재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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