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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3-17 09:50
Views
19
#0. 오늘의 명언 영어 :
Attitude is a choice. Happiness is a choice.Optimism is a choice. Kindness is a choice.Giving is a choice.Respect is a choice.Whatever choice you make makes you. Choose wisely.- Roy T. Bennett -태도는 선택이다. 행복도 선택이다. 긍정적인 생각도 선택이다. 친절도 선택이다. 베품도 선택이다. 존중도 선택이다. 그리고 그런 선택들을 통해 당신이 만들어지 는 것이다. 그렇기에 현명하게 선택하라.(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닝닝알 제공)

#1. 소비자 54% 무료배송이면 지출 늘린다
한국 소비자 절반 이상이 무료 배송 혜택이 있을 경우 지출을 늘릴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온라인 쇼핑 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가격 할인보다 배송 편의성이 소비 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특징을 보였다.

#2. 쿠팡 파트너스, 수익 몰수 정책 논란 확산
쿠팡 파트너스가 부정행위 의심 사례 발생 시 최대 30일 치 수익을 소급 몰수하는 정책을 적용하면서 광고대행사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일부 업체는 수억 원대 미정산 피해를 주장하며 공정위 제소와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플랫폼 운영 정책과 파트너사 간 공정성 논쟁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3. 네이버쇼핑, 원산지 표기 관리 허점 지적
네이버쇼핑에서 국가 대신 도시명 등으로 원산지를 표기하는 사례가 발견되며 소비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 판매자가 ‘기타’ 항목 등을 활용해 우회 입력할 수 있는 구조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플랫폼 관리 책임과 함께 원산지 정보를 명확히 표시하도록 하는 시스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4. 쿠팡, 중장년층 이탈 조짐… 결제액 10% 감소
쿠팡에서 40~60대 중장년층 소비가 줄며 결제 추정액이 최근 3개월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신뢰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탈한 소비층 일부는 네이버 쇼핑과 신세계 계열 플랫폼으로 이동하며 이커머스 시장 경쟁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5. 네이버, 검색 중심에서 AI 커머스로 무게 이동
네이버 매출 구조가 검색 광고 중심에서 커머스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커머스 매출 비중은 38.6%까지 확대되며 전체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했다.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를 통해 탐색·비교 과정을 줄이는 ‘제로클릭’을 강화하며 AI 기반 커머스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6. 11번가, 징동닷컴과 손잡고 역직구 확대
11번가가 중국 이커머스 기업 징동닷컴과 협력해 국내 판매자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역직구 사업을 확대한다. 징동닷컴의 물류망과 크로스보더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판로를 넓히고, 국내 시장 경쟁 대신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 아임웹, 틱톡 광고 연동… 자사몰 마케팅 자동화 강화
아임웹이 틱톡과 협력해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원클릭으로 연동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쇼핑몰 운영자는 별도 개발 없이 전환 추적, 상품 광고, 성과 분석을 진행할 수 있으며 네이버페이 주문 데이터까지 광고 관리자에 연동된다. 숏폼 광고를 활용한 마케팅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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