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라인유통센터

INSIGHT

유통 트렌드

2026년 6월 25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6-25 13:04
Views
18
#0. 오늘의 명언 영어 :
Rule number one is, don’t sweat the small stuff. Rule number two is, it’s all small stuff.- Robert Eliot -첫 번째 규칙은 작은 일에 너무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규칙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작은 일이라는 것이다.(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소금 닝닝알 제공)

#1. 당근, AI 광고 브랜드 당근 RISE로 광고 자동화 경쟁 합류
당근은 ‘당근 RISE’ 상표를 출원하고 AI 광고 자동화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목표·예산 설정만으로 입찰, 타기팅, 문구, 예산 배분을 최적화하며 연 1억 9000만 건 중고거래 게시글과 8600만 건 동네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소비 시점 예측으로 광고 성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2. 네이버 쇼핑, 아마존·라쿠텐 연동으로 크로스보더 커머스 확대 추진
네이버가 아마존·라쿠텐과 스마트스토어 상품 판매 및 해외 상품 직구를 연결하는 양방향 연동을 추진한다. 빠르면 연말 아마존 시범 연동이 예상되며, 셀러의 글로벌 판로 확대와 국내 직구 경쟁 구도 변화가 주목된다. 상품 선정과 배너 협의, 배송·정산 게이트웨이 구축도 중요해진다.

#3. 세무사 광고, 무료·최저가 표시도 금지된다
6월 24일부터 개정 세무사법에 따라 세무사 광고 금지 규정이 시행됐다. 거짓·과장·비방은 물론 무료·최저가 표현, 세무대리 오인광고까지 금지된다. 한국세무사회는 홈페이지·SNS·플랫폼 게시물 점검과 즉시 수정·삭제를 요구했으며, 위반 시 징계나 처벌 대상이 된다고 강조했다.

#4. 구글 검색 데이터가 짚은 2026 여름 소비 트렌드
구글은 미국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머가이스트’를 공개했다. 식이섬유 검색은 사상 최고치, ‘휴고 스프리츠 만들기’는 2,200% 급증했다. 버터 옐로, 젤리 슬라이드, 휴가지 독서도 부상해 식음료·패션·콘텐츠 캠페인의 여름 키워드로 국내 마케터에게 활용 가치가 크다.

#5. 백화점·온라인이 이끈 5월 유통 회복세
5월 주요 유통 26개사 매출은 전년 대비 9.0% 늘며 온·오프라인이 동반 회복했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과 명품·패션 수요로 24.5% 급증했고, 온라인도 가전·식품 중심으로 8.8% 성장했다. 편의점도 초여름 음료 수요로 5.9% 늘었다. 반면 대형마트는 식품 부진에 5.1% 감소했다.

#6. 월마트, 바이브 인수로 CTV 광고 전력 보강
월마트가 프랑스 애드테크 기업 바이브닷컴을 14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비지오에 이어 CTV 광고 기술을 확보해 중소 광고주의 스트리밍 캠페인 집행·측정을 지원한다. 오프라인 구매 데이터와 TV 접점을 결합해 아마존 리테일 미디어를 추격하려는 전략이다. 광고 수익원 확대가 핵심이다.

#7. 토스페이먼츠, 쇼피파이 직연동 결제로 글로벌 셀러 공략
토스페이먼츠가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연동 결제 솔루션을 선보인다. 국내 브랜드는 별도 개발 부담 없이 쇼피파이 스토어에서 결제를 붙일 수 있어 해외 판매 채널 확장과 구매 전환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마케팅 캠페인의 랜딩 페이지 결제 경험도 단순해진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 www.kmost.kr
www.i-boss.co.kr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