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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마케팅 뉴스 클리핑

Author
kimyoungcheol
Date
2026-07-22 08:12
Views
33
#0. 오늘의 명언 영어 :
A friend in power is a friend lost.힘 있을 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 Henry Adams(케이모스트 해양심층미네랄 소금 닝닝알 제공)

#1. 쿠팡 결제 1위 유지, 네이버·네이버페이 96.5로 맹추격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월평균 결제액은 쿠팡이 1위를 지켰고 네이버·네이버페이는 쿠팡 대비 96.5를 기록해 격차를 크게 좁혔다. 결제자 수는 GS25와 CU가 각각 3000만 명을 넘기며 1·2위에 올랐고, 쿠팡은 2610만 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편의점 강세도 확인됐다.

#2. 이글루스, AI 검색 최적화 M2T로 재탄생
이스트에이드는 이글루스를 AI 기반 영상-텍스트 변환 플랫폼 M2T로 개편해 9월 정식 출시한다. 유튜브 주소를 넣으면 검색·AI 인용에 최적화된 글로 자동 재구성하며, AI 봇 방문은 100일 만에 1만 4000회에서 25만 회로 18배 증가했고 파트너 채널은 20곳을 확보했다.

#3. 무료 AI의 유료 전환 길 열렸다… 광고 수익화 쟁점
정부가 연말 출시할 ‘모두의 AI’에 광고와 고도화 기능 유료화를 허용한다. 기본 챗봇·공공 에이전트는 무료지만, 기업은 확보한 이용자를 기반으로 구독·특화 서비스 전환을 노릴 수 있다. 공공성 기준과 데이터 활용 논란이 관건이다. 플랫폼 기업의 초기 유입 전략과 광고 상품 설계가 주목된다.

#4. 네이버 AI 검색광고, 문구 오류 책임 공방 본격화
네이버가 AI 브리핑에 ‘애드부스트 맥스’를 도입하며 AI가 광고 문구를 자동 생성한다. 광고주는 사전 승인·수정이 어렵고 매주 월요일 일부 문안만 확인 가능해, 가격·혜택 오류 시 책임 소재가 쟁점이다. 업계는 생성 기록 공개와 이의제기 절차 마련을 강하게 요구한다.

#5. 식음료업계, PPL 넘어 IP 체험 마케팅 경쟁
식음료업계가 PPL 중심 광고에서 벗어나 콘텐츠 IP 기반 체험형 마케팅으로 전환하고 있다. 한맥의 넷플릭스 협업, CJ제일제당 HMR, 이디야 굿즈처럼 세계관·팬덤을 제품, 이벤트, 팝업과 연결해 브랜드 경험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노린다. OTT 확산에 맞춘 흐름이다.

#6. SNS 불법사금융 광고 급증, AI 영상 사칭까지 확산
한국대부금융협회가 4~5월 포털·SNS·유튜브를 점검해 불법사금융 광고 7,855건을 적발했다. SNS 비중이 77.7%로 가장 컸고, AI 영상 광고 확산과 정책금융 사칭 문구가 소비자 신뢰를 악용한 사례로 지목됐다. 마케터는 금융 키워드 광고 집행 시 브랜드 세이프티와 사칭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

#7. 배송 속도 경쟁의 그늘, 물류센터 안전이 브랜드 신뢰 좌우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이커머스의 메가 허브 전략에 안전 리스크가 부상했다. 충청권 물류센터 면적은 4년 만에 90% 늘었고, 최근 5년 물류센터 대형화재는 20건이다. 빠른 배송 경쟁력만큼 방재 투자와 위기 대응이 브랜드 신뢰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토부 TF도 출범했다.

출처: Kmost company Ltd.최고미네랄 해양심층수소금 닝닝알 www.km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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